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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과 모더레이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용자가 안전하게 자기 표현을 하고 서로 존중하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지켜 주시길 바라는 규칙과 위반 시 대응 방식을 정의합니다.

준수를 돕기 위해 다음 기능과 운영 조치를 함께 적용합니다.

  1. 민감 설정 … 배려가 필요한 게시물은 본인이 표시하여 보는 사람이 예기치 않게 접하지 않도록 합니다
  2. 공개 범위와 모더레이션 … 게시물을 누가 볼 수 있는지에 따라 콘텐츠 검토 기준이 달라지며, 준수 여부는 자동 검토와 운영팀 검토로 확인합니다
  3. 운영 조치 … 콘텐츠가 기준을 충족하지 않거나 위반이 반복되면 민감 설정 적용, 게시물 비공개화, 콘텐츠 삭제, 경고, 계정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게시의 기본은 일상 스토리 올리기, 신고·차단·뮤트는 안전하게 이용하기를 참고하세요.

민감 설정은 가이드라인에 따라 배려가 필요한 콘텐츠를 포함한 게시물에 사용하는 이용자용 옵션입니다. 켜 두면 타임라인에서 이미지와 동영상이 흐리게 표시되며, 보는 사람이 탭하면 원래대로 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은 시각 콘텐츠를 다음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구분이용자의 대응
민감 표시가 필요한 콘텐츠게시 시 민감을 켭니다
게시해서는 안 되는 콘텐츠게시하지 않습니다(민감을 켜도 불가)

프로필 이미지나 커버 이미지처럼 민감 설정이 적용되지 않는 화면에서는 배려가 필요한 시각 콘텐츠도 게시할 수 없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와 동영상은 자동으로 검토됩니다. 기준에 맞지 않으면 게시 전 확인을 요청받거나 게시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운영팀이 신고를 검토한 뒤 민감 표시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공개 범위와 모더레이션은 콘텐츠가 가이드라인에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공개 범위는 누가 게시물을 볼 수 있는지를, 모더레이션은 콘텐츠가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확인합니다.

공개 범위가 넓을수록 콘텐츠 검토는 더 엄격해집니다. 즉, 공개가 아닌 게시물(프렌드만, 나만 등)은 공개 게시물보다 모더레이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공개 범위를 제한해도 가이드라인에서 금지하는 콘텐츠는 게시할 수 없습니다. 게시물이 신고되면 운영팀이 검토합니다.

가이드라인 위반이나 반복적인 문제에 대응하여, 신고·운영팀 검토·자동 검토 후 다음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신고에 조치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조치주요 영향
민감 설정 적용흐리게 표시 등
게시물 비공개화다른 이용자의 피드 등에 표시되지 않게 됩니다
콘텐츠 삭제해당 게시물 또는 메시지 숨김
경고일정 기간 피드 노출에 영향(아래 참고)
계정 정지(강제 탈퇴)사용자 계정 즉시 정지
커뮤니티 강제 삭제해당 커뮤니티 즉시 삭제

운영 조치 중 경고, 계정 정지, 커뮤니티 강제 삭제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영향이 있습니다.

  • 에 경고 중임을 알리는 배너가 표시됩니다.
  • 경고가 유효한 동안 게시물은 프렌드 피드뿐 아니라 Colorfulia 스토리, 키워드 검색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피드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 경고는 7일간 유효합니다. 기간이 지나면 배너가 사라지고 게시물은 평소와 같이 표시됩니다.
  • 경고가 반복되면 계정 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계정이 즉시 정지되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에 대한 경고와 강제 삭제

섹션 제목: “커뮤니티에 대한 경고와 강제 삭제”
  • 커뮤니티에 경고가 부여되면 다른 이용자의 뉴스피드 등에 해당 커뮤니티의 게시물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 경고가 반복되면 커뮤니티가 강제 삭제될 수 있습니다.